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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호
200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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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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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으로 손잡고 에워싼 인드라망 천년 세월을 움쩍 않던 석탑도 우진각 날림으로 미소짓네 깨어질듯 아름다운 이 밤에사 별을 헤아리던 소망이라도 들고 흠뻑 눈물지으며 서성이고 싶다 설령 잊혀진들 또 어떠리 서원이라 고이 포장해 욕심으로 밝혀본 붉은 등 하나 글/성원·사진/백종하·해인사부처님오신날
산설세설
가던 길 앞에 있네 - 해인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용을 그리고 마지막 눈동자를 찍음이여 - 조계종정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
마음에 새긴 글귀
지도본호기심 심법본호무주 - 본홍
유마의 방
나의 스승, 청화 큰스님을 그리면서 - 조윤석
해우소
나 완전히 새 됐어 - 종현
이달의 이야기
봄, 팔만대장경 정대불사 - 원묵
이달의 이야기
4월에 떠나는 봄꽃여행 - 서화동
이달의 이야기
해인사에 가면 - 손정애
이달의 이야기
봄의 곁에서 - 신은주
화엄삼매華嚴三昧
⑪자행 동녀-깨달음에 이르는 길에는 체계가 있다 - 최옥자
영지 影池
성전암 - 이겸
호계삼소
실상사 화림원 재연스님 - 정영
선이야기 그림이야기
이른 봄 오후 햇살에 기대다 - 김현정
달마, 영화를 말하다
본마음 참나 -영웅- - 월호
성보여화
봄의 함성과 열정 - 김진숙
수자타
국수 - 박재은
나의 행자시절
자기 자신을 수희찬탄하라! - 무명
해인리포트
잘못 꿰어진, 잘못 꿰고 있는 단추 - 해인
드리는 말씀, 해인사소식
해인소식 - 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