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226호
2000년 12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길이 끝난 곳에서도 사람들은 모여 언 손을 녹였다 바람만이 쓰러지는 자리에서 불씨처럼 묻힌 빛들을 일깨우다 이따금 산 아래 마을을 향해 눈길을 돌리던 사람아. 사람의 옷을 벗을 때 사람의 마음마저 놓고 길을 걸으며 민둥머리의 시림으로 눈을 부릅뜨고 그 날의 시린 맹세로 가슴을 적시는 그대의 뜨락에는 옹기종기 모여 따뜻하게 겨울을 건너는 조용한 생명의 합창이 흐르고 있음을 그대는 아는가.
여래의 미소
운주사의 천불천탑(雲住寺의 千佛千塔) - 편집실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소금과 간장이 떨어진 적 없으니 - 법전
유마의 방
주말의 산사 - 이현덕
죽비의 소리
핸드폰 공해 - 도영
이달의 이야기
응담 노스님 - 주경
이달의 이야기
스스로 사기 당하지 않게 - 김사업
이달의 이야기
정보화 그늘을 건너가는 인욕과忍辱과 불방일不放逸의 정신 - 문태준
살며생각하며
산은 물을 건너지 않고, 물은 산을 넘지 않는다 - 수경
살며생각하며
달라이 라마 왜 초청되어야 하는가 - 원인
세상속의 해인삼매
꽃에 대한 기억 - 원성
탐방
고려대장경 연구소를 찾아서 - 이연정
기획특집
태교, 그 수행실천(2) - 박원자
연꽃 담는 오솔길
소나무가 서 있는 자리에서.... - 진명
해우소
저승사자도 희롱하는 좌복의 때 - 관암
사운당 솔바람
淨土를 이룩하리라는 신념으로 - 경성
화엄회해
화엄경게송산책14 - 반산
나의 행자시절
내 이 생에 후불탱화가 되리라 - 일면
자기를 바라봅시다
받아들여야 - 이죽내
해인리포트
"내 죽음을 알리지 말라" 하셨던 응담스님이 남기신 뜻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