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119호
1992년 01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동지 섣달 엄동 추위에는 무쇠도 언다 종각에 매단 만근 종이 신새벽 하늘에 뜨는 별하나 참으로 찬란타 만근소리로 울린다 그렇게 새해는 오는 듯 찬물에 세수하는 수각처럼 소란타 간밤의 폭설로 비어 버린 하늘이 백고친 머리처럼 가깝다 뒷산 능선과 맞닿인 대웅전 지붕선 또한 고요타 풀 먹인 승복깃에 배인 한기가 예불을 금방 마친 법당 주위의 향냄새가 구천처럼 써늘타 갱두간 국 끓은 냄새가 유일하게 이세상 것인 양
신년사
새해의 실다운 불법 - 법전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선문정로 - 성철
소참법문
지옥과 천상은 한집안이다 - 혜암
죽비의 소리
화엄의 세계가 열리는가 - 현응
경전해설
법성게 신해 - 무관
신년특별대담
베트남 불교와의 만남 - 김기애
승가의 얼과 멋
통도사의 봉발탑 - 여연
특별기고
석전 박한영 스님 - 서정주
심무용 전각마당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 심무용
특집
기원 - 청화
특집
바로 지금, 각자가 서있는 자리 - 지명
특집
동해로 간 그 - 혜민
특집
삶의 집을 짓는 수행 - 경일
특집
단독자의 한 생각 - 현진
에세이불교
세 선승 이야기 - 일지
시가 있는 해인삼매
초가을비 - 도종환
법화경이야기
범부에 대한 예배_상불경보살품常不輕菩薩品 - 이원섭
가람의 향기
남전선사 - 시명
치문리 일기
삭발일 - 현진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