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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호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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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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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춤을 춘다 한줄기 장마에 온몸 다 흔들며 산이 일어난다. 가을바람 한 조각에 벌거벗어 버리는 나목의 군상들 뭐가 대수로우라 발 굳게 내리고 염천 한 계절 천년 탑 그림자 아래서 소리 없이 우는 일이
산설세설
있잖아요 부처님! - 영덕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지팡이 하나로 구산총림九山叢林을 울창케 하니 -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님
유마의 방
해인사에서 보낸 아침 - 최영규
선 이야기 그림 이야기
앉아서 졸며 바다를 건너다(坐睡渡海) - 김현정
화엄삼매華嚴三昧
선재동자 구도의 길 ②덕운 비구-부처님을 깊이 마음에 새기면 - 김지은
수자타
한여름의 회상 - 호박편수 - 박재은
이 달의 이야기
유품으로 남겨진 행전行纏 - 관암 / 불광사주지
이 달의 이야기
모래통의 비밀 - 고금 / 해인승가대학 대교반
이 달의 이야기
해인사 일주문 옆 원표元標를 아시나요! - 종현 / 해인지 편집장
영지 影池
지족암 - 이겸
호계삼소
미황사 금강스님 - 이연정
달마, 영화를 말하다
그대 본래의 이름을 기억하는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월호
성보여화
6월의 시작 - 여름의 졸업식을 다녀와서 - - 김진숙
나의 행자시절
하늘사람도 숭배할 수 있는 자질을 가졌는가 (2) - 박원자
해인리포트
황우석 교수, 인간복제와 불교교리, 윤리문제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