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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호
200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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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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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먼저 定에 들었다. 벽해의 청엽좌靑葉座마다 빛나는 관음주觀音珠 들여다보는 내가 그 안에서 영롱한데 모태를 알 수 없는 애벌레 주저 없이 나를 온 숲을 한 입에 털어 넣는다. 세상의 참주인은 누구며 이 가야산 숲을 삼킬 이 또 누구인가?
산설세설
길에서 만난 고향 - 성전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그대는 외나무다리만 보고 돌다리는 보지 못하는구나 - 조계종정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
유마의 방
펑요우(朋友) - 한상린
종교, 이뭐꼬
지그문트 프로이드(Sigmund Freud):무의식과 종교심리 - 법진 / 해인강원 강사
이 달의 이야기
다리 위를 눈감고 - 월호/쌍계사승가대학교수
이 달의 이야기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그 청량함에 대하여- - 노윤경/프리랜서
이 달의 이야기
마음청정 국토청정 - 조현춘/경북대 심리학과 교수
이 달의 이야기
오어사吾魚寺 - 일릉/능인중학교 교법사
홍류동천
가야산 아홉 굽이 - 김홍영
영지 影池
무릎을 꿇고 작아지면 - 이일섭
호계삼소
어산학교 인묵 스님 - 이연정
선 이야기 그림 이야기
비가 오니 산이 어두워(雨來山暗) - 김현정
성보여화
산타아나 바우어스 뮤지엄(Santa Ana Bowers Museum)의 특별전 - 티베트:세계의 지붕에서 온 보물들 - - 김진숙
나의 행자시절
행자님, 아무리 힘들어도 그만두면 안 돼요(2) - 혜인/단양 광덕사주지
연꽃 담는 오솔길
마음을 키워준 성지 순례길 - 진명
해인리포트
우리 불교는 세간에 어떤 모습으로 비치고 있을까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