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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호
200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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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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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길 하늘에서 떨어져도 눈에는 상처가 없다. 만리 먼 길을 달려와도 물에는 피로의 흔적이 없다. 하루 하루 계단을 밟고 내리는 내 삶의 불안함이여 길이 멀지 않아도 이 곳은 쉬이 지친다. 그러나 "내"가 문제다 글/성전 사진/백종하
여래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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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신행·문화도량 건립 의의 -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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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이야기
건축계의 문화잔치 '21세기 해인사’ - 정재숙
신화엄변상도
봄날을 기다리며 - 김양수
호계삼소
캘리포니아 육조사 현웅 스님 - 이연정
영지 影池
경주 남산 심수골 석불좌상 - 김대식
연꽃 담는 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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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대
차 한 잔의 인연 - 선학
해우소
법문과 음담패설의 차이 - 오성_1
홍류동천
재계齋戒, 경건한 삶의 화두 - 김홍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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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의 가르침대로 걷고자-수진 / 담양 용화사 주지 - 박원자
해인리포트
새 총무원장과 불교환경 - 편집실
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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