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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호
200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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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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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어둠을 갈아 새벽길을 내고 농부는 언 땅을 갈아 봄 오는 길을 여네 꽃과 나비 한데 어울려 햇살 같은 춤을 추는데 내 마음의 봄은 어디메 아직은 멀다고 칼바람 가슴을 베며 지나네. 글/ 성전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어떤 것이 그대의 초상화인가 - 법전
유마의 방
향내를 듣는 일 - 이상해
죽비의 소리
뿔 고치려다가 소를 죽이니 - 원철
이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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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를 만난 그 이후에 - 백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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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로茶盧 앞에서 - 수희심
기획특집
태교, 그 수행실천(4) - 박원자
세상속의 해인삼매
바람 별 그리고 나 - 원성
호계삼소
법주사 강주 철운 스님 - 이연정
성보여화
천불천탑千佛千塔의 성지 운주사(상) - 정영호
연꽃 담는 오솔길
마음의 창을 열면 - 진명
해우소
봉숭아 물 세례 - 오성
난설헌蘭雪軒
짧은, 여행지에서의 기록Ⅰ - 김선우
아함경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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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리포트
세속정치 관여보다 불교의 도덕성 확보가 더 급한 이유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