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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호
199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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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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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白華)도량의 저 찬란하고 장염한 빛을 보라 화장(澤藏) 세계의 연꽃 한 송이 역사의 바다 위로 솟아올라서 솟아 올라서 솟아 올라서 중생의 무진(無盡)한 세계 그 가슴, 가슴마다 삼백 예순날 하루 같이 해인삼매로 오롯이 남았다가 오늘 같은 새날 아침 만다라가 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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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 몸을 이 때에 제도하지 못한다면... - 법전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인천보감(人天寶鑑) - 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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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란 상대적인 것 - 목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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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청담(茶香淸談)
해인사 율주 일타스님 - 이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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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의의 - 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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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절 봉축대법회를 되돌아보며 - 제원
죽비의 소리
석등 앞의 디딤돌 - 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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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