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조계사 산중다원에서 편집위원 스님 모임이 있었습니다.
7일 동판대장경 재무스님에 원상 스님, 박물관 운영국장에 정오 스님, 해인사 노전소임에 홍로 스님을 모셨습니다.
11일 11~12일 해인편집실과 포교국ㆍ대구 여래기획ㆍ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진주 다나정보기획 담당자 17명이 김천 수도리에서 1박 2일 단합모임을 가졌습니다. 후원해 주신 현진 스님, 관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16일 가야지역과 치인리(신부락) 신도들이 경남지역 사찰(두방사, 청곡사, 용주사) 삼사순례를 다녀왔습니다.
17일 수좌 도견 스님의 법문과 율원장 스님의 포살이 있었습니다.
19일 조계종조 도의국사 다례재에 종정예하께서 법어를 내리셨습니다.
22일 단오절 체육대회가 파릇파릇한 잔디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강원 및 선배스님(선원ㆍ종무소ㆍ율원ㆍ각 암자)들이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축구·족구 등의 종목이 열렸습니다.
종무소에서는 마애불께 공양을 올렸고, 경내 염주석에 소금을 묻었습니다.
선원대중은 남산의 화기를 덜어내는 소금묻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총림 임회를 오후 1시에 열어 ‘해인총림 현안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란 문건을 언론에 배포한 내용에 대해 대책회의를 갖고 25일 결제대중 산중공사를 열기로 결의하였습니다.
23일 기획국장에 현조 스님, 호법국장에 심우 스님을 모셨습니다.
25일 선원에서 ‘결제대중 산중공사’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