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169호
1996년 03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어느 육신이 이토록 향기로울 수 있을까 꽃이 피는 밤 달빛은 꽃향기에 취해 꽃길을 찾아 먼 하늘에서 이 지상에까지 달려왔지 꽃향기에 눈멀어 꽃길은 찾지도 못하고 풍경이나 울리며 달빛은 돌아갈 하늘길 잃고 말았지. 번뇌의 땅에 지친 그림자 길게 드리운 이들 이 곳에서 황홀하게 발길 잃은 달빛을 보며 꽃등이 어둠을 밝히는 희망의 이 땅을 생각할까 꽃향기 그네 뛰는 이 마른 땅의 아름다움을. 사진/주명덕 글/성전
승가의 얼과 멋
먹물들이기 - 편집실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수행은 목숨을 걸어야... - 혜암
유마의 방
이 청년을 누가 내게 보냈을까 - 노무현
내 곁의 부처
불타 근본정신으로의 회귀 - 장휘옥
시가 있는 해인삼매
그리던 바다 그러나 꿈꾸는 바다 - 법장
죽비의 소리
부정과 긍정 - 원철
한국고유종교 산책
증산교 계통(1): 강증산의 신비성 - 황선명
더불어 살며
'그린 르네상스'를 꽃피우자 - 장원
특집
팔만대장경 전산화 추진경과와 이후 계획 - 종림
특집
고려팔만대장경의 새로운 탐색 - 민영규
특집
팔만대장경 보전 철학 - 이태녕
호계삼소
해인사 장경각 관후스님 - 김영옥
세상속의 염화미소
할머니의 뺨 - 성전
채경당 바람결
흙, 길, 향수 - 영덕
가람의 풍광과 진경
경주 남산 상선암 - 이호신
2002년, 해인사 개산 1,200년
포교 공간으로서의 해인사 - Idris Kabir syed
가람의 글씨를 찾아서
지리산 칠불사 - 조수현
학사대
참회진언 - 성안
해인리포트
대통령의 상투적인 거짓말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