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238호
2001년 12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떨어지는 해 하늘에 노을을 남기고 산마저 붉은 색을 머금었네 단풍 저 누가 산을 외롭다 말하는가 해 기을녘이면 하늘 단풍 다시 산에 열리는데 고향 잃은 길손의 가슴만 외로울뿐. 글/성전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불안한 그 마음을 가지고 오너라 - 법전
유마의 방
100주년 1000주년을 향한 첫걸음 - 안홍부
죽비의 소리
한 해를 마감하면서 - 원철
이달의 이야기
어느 법도 버릴 것이라곤 없다 - 편집실
이달의 이야기
수행자의 마음쓰는 법 - 선수
이달의 이야기
문화유산을 알고 찾고 가꾸자 - 혜일1
이달의 이야기
도나 닦지. 웬 갓김치야 - 관문
이달의 이야기
심청의 효행을 오늘에 되살리며 - 진명1
아함경 산책
아함경 이야기(11) - 재연
영지 影池
경주 남산 감실 부처 - 김대식
호계삼소
청암사 상덕 스님 - 이연정
성보여화
여러 번의 헛수고 끝에 찾아낸 돌부처-아산 평촌리 석불 발견 조사기- - 정영호
해우소
가는 년 오는 년 - 현진
연꽃 담는 오솔길
절에 사는 아이의 아빠 소동 - 진명
아란야
고려대장경과 판전 - 이상해
난설헌蘭雪軒
폐허 이야기 Ⅱ - 김선우
계율의 현장을 찾아서
수행자에게 계율은 생명과 다름없지요- 해동율맥 11대 율사 수진 스님- - 박원자
해인리포트
나무 한 그루가 온 생명의 터전인데 도로는 이어지고 산천은 갈갈이 찢겨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