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304호
2007년 06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청산에 묻히어 청풍에 닳기우면 창공은 어느새 말없는 벗이 되고 그날 그 석수石手도 그려낼 수 없었던 고이 드리운 세월의 빛깔 당신 앞에 서면 숨 가누지 못해 농아가 되고 시리어 눈먼 장님이 되고··· 세상사 다 잊은 유월장마보다 하염없는 마음 언제나 나는 숭고한 경배자 글/성원·사진/백종하·법수사지 삼층석탑
선우정담善雨情談
연꽃·上 - 김선우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옳도다, 옳지않도다 - 조계종정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
유마의 방
소통과 공감이 그리운 봄날입니다 - 박기영
해인성보
법보전비로자나부처님 - 임종효
이달의 이야기
광명기도법회 현장을 찾아서 - 장나영
화엄삼매華嚴三昧
선재동자구도의길- 24무상승장사 : 법률가의 의무를 다한다는 것은 - 최옥자
염화시중
화안미소 - 성전스님
영지 影池
함안 장춘사 - 박동식
호계삼소
대구 불광사 주지 관암 스님 - 정영
선 이야기 그림 이야기
물위에달을얹고즐기다 - 김현정
불교음악산책
천상의 소리 - 비천이 연주하는 비파 - 이미향
수자타
채식보양노하우 - 박재은
동화서도東話西道
지상의별 - 이겸
나의 행자시절
절대고독속으로들어가는첫관문에서 - 현종
해인리포트
급변하는 사회와 승단, 율律에 대한관심을 촉구한다 - 해인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해인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