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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호
2005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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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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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의식과 잠재워야 하는 습성들 삼켜야 할 양약보다 토해야 할 더 많은 찌꺼기 장맛비보다 줄기찬 장군죽비 잿빛 소매 사이로 스며드는 화려한 오색단청 잊혀진 내가 다시 내가 되어 서성이는 시간들...
산설세설
‘공허空虛한 구름’ 속에서 - 영덕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경계에 따라 뜻이 옮겨 가느니라 -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님
유마의 방
내 안과 밖의 먼지를 보다 - 박남준
선 이야기 그림 이야기
달에게 묻다(問月) - 김현정
이 달의 이야기
천년의 기다림 - 법보전 비로자나불 - 강우방/ 이화여대 교수
이 달의 이야기
해인사 법보전 비로자나불 묵서명에 대하여 - 이성근/해인사박물관 학예연구사
이 달의 이야기
천년을 이어온 서원, 천년을 함께할 사랑 - 진우 / 해인지 편집위원
영지 影池
보현암 - 이겸
호계삼소
낙산사 정념 스님 - 이연정
달마, 영화를 말하다
사람인가, 귀신인가? -식스 센스(The Sixth Sense) - - 월호
성보여화
로스엔젤레스의 여름과 연꽃 축제 - 김진숙
수자타
소금의 힘 - 박재은
화엄삼매華嚴三昧
선재동자 구도의 길 ③해운 비구-오로지 바다를 바라보며 - 김지은
나의 행자시절
“신심은 생명이니 시처時處에 정진을 게을리 말지어다” - 박원자
해인리포트
남북관계 진전되는 만큼 ‘녹색성찰’ 필요하다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