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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호
200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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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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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아련히 기억되는 세월의 그리움이 추억을 뒤로하고 떠오른다. 새벽녘의 첫울음은 타성에 젖어있는 내 마음을 두드리고 산사의 금고소리는 온 산하에 퍼져간다. 을유년 에는 꼭 꼭~ 희망의 울림이 진동하길… 꼭 이요~
근하신년
새해에는 - 한상린
영지 影池
문을 들어서며 - 이일섭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산정山頂에는 물결이 넘쳐 하늘에 닿고 -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님
신년사
을유년에는 - 현응 / 해인사 주지
새해 덕담
지금 바로 여기에 연꽃을 피워라 - 혜능 / 해인사 율원장
종교, 이뭐꼬
자기 소외와 종교:칼 마르크스(Karl Marx) (2) - 법진 / 해인강원 강사
죽비소리
을유년에는 보고 싶다 - 원택
이달의 이야기
해인사 장경각 탐방에 따른 시스템 도입 기획안 - 남일/고려말만대장경 보존국장
이달의 이야기
신년도 법회 계획에 대하여 한말씀 - 일감/해인사 포교국장
이달의 이야기
종무행정의 기본 체계를 구축하고 한 발 먼저 다가가는 종무행정을 열어가겠습니다 - 이석심/해인사 종무실장
유마의 방
동월불인冬月不仁 - 서연
해인사 신행문화도량 건립설계안 설명 및 토론회
신행문화도량 어떻게 할 것인가 - 이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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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봄을 찾았건만 봄은 보이지 않더니(盡日尋春見不春) - 김현정
나의 행자시절
통방학인으로 보낸 나의 행자시절 - 무비 / 범어사 강주
성보여화
한국불교 미주전법 40주년 기념법회와 예술제를 다녀와서 - 김진숙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