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266호
2004년 04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햇살은 장독대로 살포시 내려앉아 더욱 따사롭고 바람은 대숲에 이르러 기승을 더한다. 그래, 세상은 제값에 어우러져야 아름답더라.
산설세설
저녁 풍경 - 성전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백년 역사가 천겁 만겁을 향한 문을 여노니 -동국대 이사장 취임식에 즈음하여- - 조계종정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
유마의 방
회화나무와 눈 내리는 달밤 이야기 - 배광식
선 이야기 그림 이야기
정신을 드러내어 비춰 보이다(傳神寫照) - 김현정
종교, 이뭐꼬
종교가 과학일 수 있는가 (2) - 법진
죽비소리
편집장 소임을 마치면서 - 원철
이달의 이야기
탄핵 폭풍 속의 17대 총선 - 손혁재 / 불교포럼 운영위원
이달의 이야기
2004년 총선을 희망과 상생의 계기로 - 김충관/수원 환경운동센터
이달의 이야기
탄핵정국, 부패청산을 위한 불자들의 역할 - 이상효/실천불교전국승가회
홍류동천
부세浮世에 쉽지 않은 일 - 김홍영
영지 影池
다산과 백련사 동백 - 이일섭
호계삼소
군법사 육군대령 원오 스님 - 이연정
연꽃 담는 오솔길
마음의 풍경 - 진명
성보여화
샌프란시스코 아시아 박물관의 불상들 - 김진숙
나의 행자시절
영웅이 되려 했던 나의 출가(1) - 성수/황대선원 조실
해우소
개구집착開口執着 - 종현
해인리포트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풍요롭지 못할 것인가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