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259호
2003년 09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너는 아무 이득 없는 바다 조개껍질 속에서 숨어 있는 보석을 줍는구나. 한 손 가득 바다 빛 영혼을 들고 햇살 웃음 머금으며 항하의 모래밭에 서서 밀물에 사라져간 성의 전설 듣던 그 도톰한 귓불 가진 아이 아버지의 갈지자걸음으로 골목마다 반딧불이 켜지면 무릎 위 눈꺼풀 무거운 아이의 배를 쓸며 어머니의 동화나라가 시작된다. 글/오성·사진/백종하
여래의 미소
선운사 도솔암 마애불 - 해인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마른 것은 마르게 두고 무성한 것은 무성하게 둔다고 할지라도 - 법전
유마의 방
《직지直指》에 대한 나의 사랑 - 박충일
선이야기 그림이야기
깨달음으로 가는 특별한 길, 평상심 - 설곡
죽비의 소리
표지를 바꾸며 - 원철
이달의 이야기
사찰박물관을 꾸려가면서 - 해인
이달의 이야기
박물관 단상 - 정암
이달의 이야기
결연結緣 - 한정호
이달의 이야기
해인사성보박물관에서 1년… - 이희진
이달의 이야기
사찰박물관의 특징 - 정창운
신화엄변상도
달 - 김양수
호계삼소
서울노인복지센터 지완 스님 - 이연정
영지 影池
경주 남산 봉화골 칠불암 - 김대식
연꽃 담는 오솔길
나를 유혹하는 것들 - 진명
성보여화
신강新疆 쿠차의 쿠무투라 석굴 - 김진숙
학사대
수련회를 마치며 - 농현
해우소
이 방에서 죽으시오 - 현진
홍류동천
이름을 드러내지 않은 뜻은 - 김홍영
나의 행자시절
왜, ‘궤짝’을 왜 받는다는 것인가 - 박원자
해인리포트
범종단 환경기구 설립에 거는 기대 - 해인
해인소식
8월 해인소식 - 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