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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호
200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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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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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듯이 하늘이 사계四季의 요동에도 푸르름 잃지 않고 부모가 자식의 저버림에도 희망을 버리지 않듯 봄비 되어 맑은 눈 푸른 가슴으로 임이 오시었습니다. 글/오성.사진/백종하
여래의 미소
비람강생상毘藍降生相 - 해인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중생을 부처님처럼 존경합시다. - 법전
유마의 방
부처님의 축복게祝福偈 - 하용이
선이야기 그림이야기
여백이 오히려 충만감을 더해주니 - 설곡
죽비의 소리
개경포 강나루에서 - 원철
이달의 이야기
생명의 길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서호승
이달의 이야기
평화를 빕니다. - 진미카엘
이달의 이야기
오월과 석가탄신일 - 김동정_1
이달의 이야기
룸비니에서 - 박원자
이달의 이야기
인간은 완전무결한 존재 - 이양호
신화엄변상도
등불하나 - 김양수
호계삼소
화엄사 강주 진원스님 - 이연정
영지 影池
경주 남산 탑골 입구 제2마애조상군彫像群 - 김대식
연꽃 담는 오솔길
오월의 꽃으로 오신 부처님 - 진명
성보여화
중국 대동大同 운강석굴雲岡石窟 - 김진숙
학사대
차 한 잔의 공양 - 무성
해우소
새벽을 여는 목탁소리 - 현진
홍류동천
정상頂上에서 쉬며 - 김홍영
나의 행자시절
깊고 미묘한 참회법문이여 - 혜총
해인리포트
지탱 가능한 세계를 위한 종교의 역할 - 해인
해인소식
4월 해인사 소식 - 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