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110호
1991년 04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산야에 지천으로 피어나는 진달래 꽃잎을 보고 있노라면 그 붉은 꽃잎 사이로 말없이 강물이 흐르는 것이 보인다. 조국이 하나 될 때까지 결코 우리네 꽃이라고 부르지 못하는 원망이 유년(幼年)의 얼굴들과 함께 그리움으로 남아 있다.
박종기 그림마당
박종기 그림마당 - 박종기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인천보감(人天寶鑑) - 성철
유마의 방
불교문명의 청사진 - 이기영
집중탐구
선교관(禪敎觀) - 김호성
호계삼소
동국대 인환(印幻)스님 - 이철순
가람의 향기
해인사의 인물열전(人物列傳) - 시명
경전해설
진여법계의 노래(1) - 무관
특별연재
옛날 불교와 요새 불교 - 혜묵
죽비의 소리
사자는 사람을 물고 - 도각
진리의 등불을 이어온 이 땅의 스님들
대각(大覺)국사 - 편집실
특집
인간불교, 생활불교로서의 만행 - 무비 / 범어사 강주
특집
청 백가풍의 행운유수 (行雲流水) - 명정
특집
구법(求法)으로 꽃 피어났던 만행 - 달현
특파원통신
홍콩, 어디로 갈 것인가 - 정문태
법화경이야기
부처님을 대신하여(2) - 이원섭
깨달음의 여로
나눔의 공덕 쌓기 - 정찬주
꽁트
구름꽃 - 황충상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