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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호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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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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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는 가지를 떠날 때 가장 가볍다 그래서 가지는 잎세의 떠남을 모른다. 나는 그러헥 떠나고 싶다 가장 가볍게 그래서 내 떠남을 나조차 모르게 글/성전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산에 소나무를 심는 뜻은 - 법전
유마의 방
영지影池 앞에서 - 곽병찬
죽비의 소리
무한정의, 더러운 전쟁 - 오성
이달의 이야기
다양한 가치, 다양한 교육체계 -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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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마음 밝은 세상 - 김성범
이달의 이야기
개천에서 용나는 일, 이제는 불가능 -가진 자를 위한 7차 교육과정- - 김지예
이달의 이야기
교육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하는 법 - 강은화
아함경 산책
아함경 이야기(9) - 재연
세상속의 해인삼매
낙엽의 선물 - 원성
호계삼소
선재사찰음식연구원 선재 스님 - 이연정
성보여화
악몽의 귀로 -각연사 석조비로자나불 좌상 조사기- - 정영호
해우소
디지털 승가 - 현진
연꽃 담는 오솔길
스쿠터를 탄 비구니 - 진명
아란야
사원의 요사채와 해인사 - 이상해
난설헌蘭雪軒
죽은 나무를 심다 Ⅲ - 김선우
나의 행자시절
가장 서러웠던 그 말 한마디 - 박원자
해인리포트
산이 곧 절인데,-북한산 터널계획을 우려한다-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