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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호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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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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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밟힌 꽃이 봄의 안부를 묻다
소림원
천화만등千花萬燈의 대천세계大千世界가 펼쳐졌으니 - 편집실
시 한 모금
단순한 구조 - 문태준
유마의 방
그 옛날 해인사‘부처님오신날’에는… - 이성수
세상과 불교
짓밟힌 꽃이 봄의 안부를 묻다 - 편집실
세상과 불교
공업중생이라고 그러죠 - 편집실
세상과 불교
‘위안부’의 다른 이름 ‘일본군 성노예’ - 편집실
세상과 불교
이제는 당당해지시라 - 진원
세상과 불교
먼 데서 찾아오는 구원 - 오석균(시인, 속초여고 국어교사
해인고적, 옛길을 다시 오르며
김종직과 해인사 - 전재동
권대웅의 달 시
싸리꽃 필 무렵 - 권대웅
문인에세이
여울처럼 동백꽃처럼 - 이산하(시인)
영지 影池
산사의 향기 희랑대 가는 길 - 조일현
호계삼소
경주 기림사 부주지 운암 스님 - 정영
해인공감
고려팔만대장경의 날 - 편집실
해인사의 보물
감지금니문수최상승무생계법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