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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호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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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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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해인, 길에서 길을 묻다
신년사
신년사 - 편집실
소림원
병신년 동안거 반결제 법어 - 편집실
월간해인, 길에서 길을 묻다
법연 스님과 함께 돌아보는 ‘그 시절의 해인지’ - 편집실
월간해인, 길에서 길을 묻다
‘쓰임’앞에 장사없네! - 관암┃전 월간해인 편집장
월간해인, 길에서 길을 묻다
월간해인, 온고지신의 교훈이 필요하다 - 현진_청주 마야사 주지
월간해인, 길에서 길을 묻다
오직 월간해인이었기에 - 김선주 _ 전 월간해인 기자
호계삼소
通하기위한 수행자의발걸음 해인사주지 향적스님 - 정영
영지 影池
진주 의곡사 - 정영주
하지권의 일기일회
겨울 죽비 - 하지권
죽비의 소리
부처님처럼, 보살처럼, 별빛처럼. - 경성 _ 해인총림 율주
유마의 방
촛불이 진흙 속에서 연꽃을 피우려면 - 손석춘
염화시중
불각사佛刻寺에 사는 와편각슈瓦片刻手 여공 스님 - 정영주
학사대
<깨달음 너머>의 첫 토론, ‘지금 현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 - 진현(해인사승가대학 3학년)
해인고적, 옛길을 다시 오르며
홍류도 단상 - 전재동
해인공감
불복장 의식 사진전 - 편집실
편집후기
봄 꾀꼬리 한창 울어댈 때를 기다리리 - 일엄 _ 해인편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