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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호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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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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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생을 두고 태워도 태워도 마저 태우지 못해 마감한 생의 뒤안길 다시 태워야 할 지독한 삶의 찌꺼기 버리고자 잊고자 몸부림치면 칠수록 더욱 밀착되어지는 나라고 이름 불리운 차라리 타인이었으면 좋았을 것들 아직 이글거리며 타고 있는 붉은 숲 뒤로 또 다시 시작되는 윤회라는 이름의 끝없는 집착 언제쯤일까 가을 낙엽처럼 자유로이 긴 허공 부끄럼 없이 나를 날 글 성원 ┃ 사진 이영숙·다비
續 선과 그림이야기
먹을 금과 같이 아끼다 - 김현정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참된 부처는 형상이 없고 참된 법은 모양이 없습니다 - 조계종정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
가야산 편지
방하착放下着 - 해인사 주지·선각(善覺)
유마의 방
심장 깨뜨리기 - 김경회
솔바람 물결소리
나그네의 정토, 단청丹靑 - 원담
나눔我의 세상풍경
나눔我의 세상풍경 - 박경희
해인성보
벽암존자 진영에 대한 고찰 - 홍성희
이달의 이야기
궁현 수좌 - 원오
이달의 이야기
우리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 - 장나영
이달의 이야기
인연 - 김호정
해인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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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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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총림 소림선원 옻칠 불사 - 편집실
행사광고
해인사수련동문회 제 153회 정기법회 - 공덕행 / 해인사 수련동문회
호계삼소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 사무처장 진효 스님 - 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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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혜施惠와 수혜受惠의 이상적理想的인 소통 - 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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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랑關朗 이고와 가도賈島의 예를 통해 본 인간의 이성 - 김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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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묘향대에서 사라진 개운 스님 - 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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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두길-고증과 재평가 -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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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