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318호
2008년 08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한적히 살아온 아름다운 한 생 사사건건 엮어 점점이 수를 놓은 화려한 이력들 계곡 가득한 팔월 장마 그 깊은 운무조차 가리우지 못하고 살아 발버둥쳐도 온통 가득한 운무 길을 거니는 우리의 생애 이 여름 한 철 비碑에 기대어 차라리 당신의 삶에 매달려 보고 싶습니다. 글/성원, 사진/이성은, 운무
선우정담善雨情談
비로자나부처님 복장유물 - 김선우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등롱은 귀 기울이고 노주가 고개를 끄덕이니 - 조계종정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
유마의 방
여름의 순례행각 - 이하석
해인성보
반야바라밀다심경에 남긴 간절한 마음 - 정미경
이 달의 이야기
내 마음 내가 휴가 보내기 - 김자경
이 달의 이야기
'휴가? 죽음 공부에 딱이야' - 이유명호
이 달의 이야기
나에게 있어 여름은 머무름이다. - 성민
해인공감
해인사를 기억하다 - 송주영
화엄삼매華嚴三昧
선재동자 구도의 길 - 최옥자
영지 影池
가야산 해인사 - 이성은
동화서도東話西道
"mom! 맘!" - 이겸
호계삼소
송광사 강주 일귀 스님 - 정영
더불어 사는 세상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 남동우
선이야기 그림이야기
벼랑에서 세월을 낚는가 - 김현정
수자타
자비로 빚은 빵 - 박재은
나의 행자시절
"나도 좀 데려가세요" - 원 만
해인리포트
종교편향은 반사회 범죄행위.... - 해인 편집실
해인소식
7월 해인 소식 - 해인 편집실
해인소식
동판팔만대장경 - 해인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사비로자나불 복장유물특별전 - 해인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