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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호
200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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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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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가 이어집니다. 새벽바람보다 더욱 시린 것은 무명의 칼입니다. 어느덧 반결제가 지나갑니다. 늘 우리는 인생의 절반거리를 지나고 있습니다.
산설세설
길 - 성전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그대가 그물망에서 빠져나온다면 말해주리라 - 조계종정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
선 이야기 그림 이야기
달빛이 밝으니 별들이 빛을 잃고(月明星希) - 김현정
종교, 이뭐꼬
그대가 그물망에서 빠져나온다면 말해주리라 - 법전
유마의 방
호국불자護國佛子의 길 - 김기성
이 달의 이야기
해인사의 또 다른 이름, 목판인쇄문화축제 - 김유신/축제기획 불무 대표
이 달의 이야기
송광사 불교문화축제를 되돌아보며 - 김희철 / 송광사 총무과장
이 달의 이야기
찾아가는 문화포교 “오대산 불교문화대축전” - 박재현 / 월정사 기획차장
영지 影池
원당암에서 - 이겸
호계삼소
‘차 한 잔의 선율’ 진명 스님 - 이연정
달마, 영화를 말하다
태극기 휘날리며 - 월호/쌍계사승가대학교수
성보여화
마틴 루터 킹 데이(Martin Luther King Jr. Day) 퍼레이드를 다녀와서 - 김진숙
죽비소리
남아시아 피해민 돕기 위한 탁발행사를 마치고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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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이 환경정부... 지금은 환경 비상시국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