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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호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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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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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한 것들이 깨지 않은 새벽을 골라 마음 가다듬고 앉으신 그 자리가 늘 아픔 없이 평안하시기만을 바랍니다. 멀리 있어도 곁에 있는 듯
산설세설
한 해가 간다 - 성전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한 사람은 얻었다고 하고 한 사람은 잃었다고 하니 - 조계종정 해인총림 방장 법전 스
유마의 방
서구문명 속에 투영된 동양문화 - 배한성
선 이야기 그림 이야기
서리내린 소나무를 보고 내 지조를 고결하게 가다듬고(霜松潔操) - 김현정
종교, 이뭐꼬
자기 소외와 종교: 칼 마르크스(Karl Marx) - 법진 / 해인강원 강사
이 달의 이야기
내가 서 있는 자리 - 우성/해인사승가대학 사교과
이 달의 이야기
있는 것과 없는 것 - 여몽/동학사승가대학 대교과
이 달의 이야기
해인사 수련동문회와 나 - 박정배/수련동문회
영지 影池
녹아버릴 시간 - 이일섭
호계삼소
해인사 박물관장 도영 스님 - 이연정
연꽃 담는 오솔길
12월의 희망 - 진명
죽비소리
소임단상 - 종현
홍류동천
회고, 그리고 다시 제시석題詩石 앞에서 - 김홍영
성보여화
남부 아메리칸 인디언 박물관 - 김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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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임행자 있어요? - 자광 / 용인반야선원
해인리포트
중앙종회, 종도들의 대의/입법기구 역할 미흡하다.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