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261호
2003년 11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먼길을 걸어왔다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그저 맴돌고 있었습니다. 심장이 내려앉았습니다. 지친 내게로 다가와 나직이 잘 다녀왔는냐 묻는 처음으로 바라본 무상無常의 얼굴은 울다 지친 눈동자처럼 붉었습니다.
여래의 미소
석가설법도釋迦說法圖 - 해인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엄한 스승 아래에서 승려노릇을 배우다 - 법전
유마의 방
세계적인 식물원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 이택주
선이야기 그림이야기
달마의 확연무성廓然無聖 - 설곡
죽비의 소리
생명평화의 날들을 위하여 - 성전
이달의 이야기
종정스님 법문집을 엮고 나서 - 신용산
이달의 이야기
아름다운 기억 - 조희성
이달의 이야기
마치 숫눈처럼 아름다운 법장 스님 - 이행자
이달의 이야기
우리네 삶의 모든 게 유혹이다 - 이영란
신화엄변상도
인연 - 김양수
호계삼소
봉선사 서봉 반산 스님 - 이연정
영지 影池
경주 남산 약수골 마애대불입상 - 김대식
연꽃 담는 오솔길
가을에 함께 떠나도 좋은 음악 - 진명
성보여화
신강新疆 쿠차(庫車)의 키질 석굴 - 김진숙
학사대
바람 하나 냉큼 들이친다 - 유정
해우소
공空은 무엇이고 무無는 무엇입니까? - 주경
홍류동천
홍류동 풍국楓菊, 늦가을에 아름답다는데 - 김홍영
나의 행자시절
콩만한 것 하나 두고 - 은우
해인리포트
환경 위기 그리고 생태와 경제의 결합 - 에코 이코노미 - 해인
해인소식
해인소식 - 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