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112호
1991년 06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목차보기
옥양목 몇 통 풀어 헤쳤나 땡볕 흰 대낮 달궈진 돌멩이 두 손에 움켜 쥔 젊은이 이마에서 눈을 타고 주르르 흐르는 피 옥상에서 불꽃으로 떨어지는 비명 백색 병원차 질주하는 거리 아스팔트를 지나 지심 깊은 곳에서 솟구치는 꽃 영차영차 뜨거운 쉿물에 담금질 되는 꽃 수심 깊은 임당수 무섬증으로 익사하여 떠오르는 연꽃 어느 하오의 긴긴 압살의 숨막힘 연꽃, 봉사가 눈을 뜨듯
박종기 그림마당
박종기 그림마당 - 박종기
거룩하고 청정한 수행을 위한 법문
인천보감 - 성철
유마의 방
불교의 곁에서, 불교와 함께 - 박재동
경전해설
법성게 신해(新解) - 무관
소참법문
자기를 비우는 공부가 가장 수승한 일이다. - 혜암
죽비의 소리
더불어 하는 삶을 - 일관
호계삼소
해인사 선원 도정(導正)스님 - 이철순
에세이불교
쿠마라지바 - 일지
특집
보시/ 모든 이웃이 가족되는 길 - 자성
특집
지계/출가는 세간과의 단절 - 원철
특집
인욕/나와 이웃의 평화 - 묘주
특집
정진/보살의 깨달음과 교화가 함께하는 자리 - 현능
특집
선정/들고 남이 없는 보살의 선정 - 일선
특집
지혜/어떤 존재의 변 - 만우(시인)
집중탐구
수증론(修證論) - 김호성
법화경이야기
악인과 여성의 성불 - 이원섭
제언
가슴 가슴에 지혜의 등을 밝혀 - 석우
치문리 일기
방 짜는 날 - 현진
해인리포트
종정추대, 화합과 제도 개선으로 마무리 지어야 - 편집실
해인소식
해인소식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