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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호
198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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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소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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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잘 덮인 집에 비가 새지 않듯이 굳게 수련된 마 음에는 탐욕이 스며들지 못 한다. <법구경>
염화실의 미소
묵언 정진하시는 노선사 - 지효
아함경역해
근본불교의 존재론 - 법성
교양강좌
불교 미술의 세게 11 - 취영
수상
구산선문(九山禪門)을 순례하면서 - 삼우
말씀의 숲
1 . 어떠한 도덕을 가질까 - 편집실
해인칼럼
겨울나무 숲을 흔들고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 편집실
시론
다시 교과서 문제를 생각한다 - 박성배
벽화설명
학이 된 존자의 제자들 -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