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김민수
해 : 해인사를 갔다.
인 : 인사를 했다.
사 : 사람들이랑 또 인사를 했다.
1조 서민교
나는 해인사 여름수련회에 지만 스님과 약속을 해서 왔다. 그런데 지만 스님께서 아프다고 해서 슬펐다. 글도 진행자 아저씨도 잘생겼고 자우림 선생님도 예뻐서 좋았다. 거기에다 스님들도 다 잘생겼고 재미있게 놀아주셔서 기분 짱이었다. 108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축구, 물놀이 등으로 참을 수 있었다. 그리고 선물 받을 때와 점수 받을 때의 기쁨은 누구도 알 수 없다. 어제 밤엔 헤어진다고 해서 슬펐다. 얼굴에 낙서가 있을 땐 한편으로는 화나고 짜증이 났지만 또 한편으로는 즐겁고 웃겼다. 중요한 건 지우기 힘들었다. 2014년 해인사 여름수련회에도 와야겠다. 이유는 아저씨와 자우림 선생님과 스님들 보러 말이다.
1조 양종민
나는 해인사 여름수련회를 정말 오길 잘했다고 생각을 하였다. 처음에는 부모님의 권유로 왔지만 여기 왔을 때가 1시간 전인 것 같았는데 벌써 집에 가는 시간이 다 되었다. 정말 아쉽다. 나는 이 해인사 여름수련회를 하고 절, 불교, 부처에 관련된 것을 정말 많이 알았다. 먼저 대웅전에는 가운데가 석가모니 부처 그 왼쪽에는 미륵보살이 있었다. 그 다음에는 한 배, 반 배 절을 배웠는데 정말 난 처음에는 어렵고 한 번도 안 들어본 말이어서 정말 어렵게 생각하였는데 알고 보니 정말 쉬웠다. 그 다음 계속 불교를 배웠다. 그 다음 날에는 축구와 물놀이를 했는데 축구를 하는 도중 정말 비가 많이 와서 정말 시원했다. 그 다음 우리는 물놀이를 하였는데 우리 팀은 2대0으로 지고 말았다. 그 다음 감자와 수박을 먹었다. 정말 물놀이하고 먹는 간식은 정말 꿀맛이었다.
나는 정말로 여름수련회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하다. 힘든 일도 있었지만 나중에 내가 자라고 자라면 오랜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2조 안현영
해 : 해님 달님도
인 : 인정하는
사 : 사랑으로 가득한 해인사
2013년 해인사 템플스테이
나는 억지로 이곳에 오게 되었다. 일어나는 시간이 5시였는데 그 시간이면 집에서 한참 자고 있을 시간이다. 일찍 일어나니깐 많은 일을 해도 평소 일어나는 시간 밖에 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진짜 오기 싫었는데 와 보니까 좋은 친구도 사귀고 재미있는 스님을 만날 수 있었다. 처음에 왔을 때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친구들과도 어색했지만 점점 대화를 주고 받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었다. 예불할 때, 108배할 때 다리가 너무 저리고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뿌듯하였다. 우리 조 반장 이원준 맞나? 아무튼 우리 조 반장은 우리 조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우리 조에서 제일 어린 윤미 울 때도 많지만 너무너무 귀여웠다. 축구할 때랑 물놀이할 때가 제일 재미있었다. 만약 이곳에 오지 않았다면 비 맞으면서 뛰어 놀 일도 없었고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였을 것이다. 원래라면 집에서 빈둥거리며 TV만 보았을 텐데 이삼일이 이제 마지막이다. 스님과 친구들하고도 헤어져야한다. 슬프지만 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이다. 이제 집에서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겠다. 다른 사람들을 돕고 배려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여기 오기 전에는 많이 소심한 성격 이였는데 여기 오고 집에 가면 활발해져 있을 것이다. 내 년에 다시 또 다른 모습으로 다시 해인사에 올 것이다. 함께 있어 주신 성엄 스님께 감사하고 내년에 또 봐요.
2조 가윤이
To 우리 조 스님
스님 저 가윤이에요.
처음에 학년 별로 줄 섰을 때 스님이 가장 좋와서 스님이 우리 조 스님 이었으면 좋겠다 생각을 했는데 됐네요.
항상 웃고 좋게 대해주는 스님 짱 좋아요.
특히 어제 북치셨을 때 멋있으셨어요.
다음에도 만나고 해인사 올 때 마다 만나고 싶어요.
스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스님 홧팅!
3조 이름 조현준
안녕! 난 3조인 조현준이라고해. 나는 오고 싶은 목적은 직접 가서 힘을 기르고 싶은 마을에 온 거야. 나는 해인사에 와서 기대가됐어. 해인사에서 뭘 할 건지 스님이 어떤 모습인지 우리 스님은 누구인지 기대됐어. 몇 분이 지나자 우리 스님 이름은 중엄 스님이고 3조 스님이었어. 해인사에서 재미있었던 것은 비 오는데 축구한 거와 물놀이, 간식시간, 부처님께 기도 하는 거…
4조 하민수
일단 나는 해인사에 한번 온 적은 있지만 다시 와도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처음에 템플스테이 하는 곳에 왔을 때는 긴장되고 하기가 조금 싫었다. 그런데 하다 보니 다음번에도 오고 싶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석가모니 부처님 말고도 다른 부처님, 보살님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축구를 할 때 나는 잠자리를 싫어해서 축구를 잘 못했는데 비가 와서 잠자리가 가서 축구를 할 수 있어서 좋긴 좋았지만 풀이 물 때문에 신발에 붙어서 싫었다. 그리고 물놀이는 물이 너무 차가워서 싫었다. 그리고 영무 스님도 괜찮았는데 좋은 스님인 것 같다. 그리고 청소를 할 때는 꼽등이 나와서 놀랐다. 그리고 나와서 잡초를 뽑았는데 힘들었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또 오고 싶다.
4조 강민서
해인사 2013 여름수련회는 어른이 되서도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나는 4조가 되었는데 영무 스님과 한 조가 되었다.
처음에는 모두 어색했지만 민정이와 성원이는 자기소개를 할 때 친해졌다.
나머지 애들과 스님은 저절로 친해진 것 같다.
해인사 여름 수련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08배와 물놀이, 레크레이션과 조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은 것 같다.
영무 스님은 4조인 우리 조한테만 잘 해 주는 것 같아 좋다.
다음 수련회 때도 또 오고 싶다.
그리고 처음에는 친구가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미정이, 예성이, 성원이, 영애언니 등 많은 친구와 동생들이 생겨서 기분이 좋다.
지금은 선생님이 108배를 안했다고 하자고 그러시는데 우리가 하지 말자고 해서 상소문을 올리자고 하는데 5명 이상이 안하면 108배를 한다고 했다.
2박 3일 동안 너무 재미있었다.
5조 장승호
정말 재미있었고 다시 오고 싶다. 왜냐하면 우리 조 스님과 다른 조 스님들과 비 맞으면서 축구도 해보고 계곡에서 물싸움을 해서이다. 또 108배는 너무 힘들었고 또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것도 힘들었고 일어나서 예불하는 것은 정말 지옥 같았다. 마지막 날에는 자고 있는데 얼굴에 낙서를 해서 웃겼고 내 얼굴에 있는 것도 보고 화가 났다. 내가 생각하는 범인은 로 우리 조 스님 인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좋은 스님과 좋은 조원을 만나서 재미있고 즐거웠다. 다음에는 중학생이 되지만 시간을 내서라도 꼭 오고 싶다.
6조 박지연
나는 해인사 여름수련회에 부모님의 요구로 들어왔다. 그래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연락도 하고 싶었는데 친해지기 어려웠다.
엄마, 아빠가 가는데 겁이 났다.
조를 만들 때 내 동생 준우와 같은 조가 안돼서 속상했다. 예불을 배울 때는 108배를 할 때 너무 힘들었는데 해보니까 조금씩 재미있었다. 공양도 맛있었다(떡국 빼고).
둘째 날에 축구 할 때 같이 껴서 했는데 공이 오질 안하서 그만했다. 비를 피하려고 들어가니 몸이 언줄 알았다. 추워서 그렇다. 물놀이를 하러 가기 전에 입구에서 설명을 들을 때 우리 할머니를 만났다. 엄마가 할머니가 모임이 있으셔서 갔다가 우리가 하는 것 다 찍어 온다고 하셔서 나는 알고 있었다. 할머니와 헤어지고 조금씩 걸어가니 도착했다. 2조 스님이 장난을 많이 치셨다. 물싸움을 할 때 졌지만 기분은 좋았다. 5조가 최종 이겼다(내 동생이 이겼다). 마지막이 되니 아쉬웠다.
6조 이언석
나는 첫째 날에는 솔직히 여기가 싫고 ‘왜 왔지?’라고 생각했지만 둘째 날부터는 재미있어졌다. 왜냐하면 첫째 날은 기합 받고 절하고 강의만 했는데 둘째 날부터는 해인사를 견학하고 천연 잔디에 비 맞으면서 축구를 했고, 비가 그치고는 계곡에 가서 물놀이를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계곡물에서 놀고 나오니 너무 추웠다. 그리고 이곳에서 내가 옛날 친구를 만났다. 걔는 나와 함께 축구를 하다가 내가 안와서 못 보다가 여기서 봤다. 그리고 오늘은 집으로 가는데 가자마자 침대에 뻗을 것 같다.
6조 조윤무
수련회가 재밌고 힘들다. 나는 수련회를 3번 갔다. 그리고 또 왜 왔냐하면 작년 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있을까봐 왔다. 점수는 우리가 일등 이였는데 형아가 돌아다녀서 -70점을 받아서 꼴등이 되었다. 그때 너무 슬펐다. 또 축구하러 갔는데 우리 팀이 이겼다. 그래서 과자도 먹었다. 그리고 계곡으로 가서 내 동생이랑 물놀이하면서 놀았다. 근데 물안경이 부셔졌다. 그래서 스님이 고쳐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또 물안경 끼고 물싸움을 2조랑 했는데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