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염체공了念體空 마음이 들뜨고 가라앉음 양변을 떠나면마음은 스스로 움직임을 멈추고 마음은 스스로 허공이 될 것이다.
신광불매神光不昧달빛이 산하를 비추어도 물은 흐르고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