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문두합장山門頭合掌 불전리소향佛殿裏燒香
납권추운거부래衲捲秋雲去復來 기회남악여천대幾迴南岳與天台 한산습득상봉소寒山拾得相逢笑
차도소개심마且道笑箇甚麼 소도동행보불대笑道同行步不擡
송頌 야부冶父
산문 앞에서 합장하고 법당에서 향을 사루도다. ... 함께 걸어가되 한 발자욱도 옮기지 아니 하였나니..
금강경오가해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