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바람 가는 곳마다 푸른 청산이요.흐르는 물 검푸른 바다로다.
하늘에 달빛이여!국경이 없노라.
오고 가는 인간사여!오묘한 묘용이여!
길 없는 길가에 무생화에 피는 소리에 하늘을 무너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