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호 보기


해인사 어린이 겨울수련회

이전 게시물 다음 게시물
해인공감 - 편집실 2011년 02월 348호
♠해인사로 삼행시 짓기♠

해 해맑게 웃으며
인 인사한다
사 사진찍자


해 해는 뜨거워요
인 인사를 해요
사 사랑해요
-오미연-


해 해인사에서
인 인간미을 배워간다
사 사랑을 배워간다
-하혜진-


해 해인사에서
인 인사를 했더니
사 사랑을 받았다.
-최성우-

부처님에 관한 이야기를 봤는데, 부처님도 처음에는 깨달음을 얻지 못해서 수련하는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바보라도 수련을 하거나 갈고 닦으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부처님은 작은 생명을 지키려고 자기를 희생하는 모습이 대단하다.(나는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