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자나불 무생계 수계 대법회(10월 29일)
이전 게시물
다음 게시물
해인공감 - 편집실
2010년 12월 346호
이 계법은 본래 일정함이 없어서 범부도 없고, 성인도 없으며 선도 악도 없다. 저 비구 비구니 우바새 우바이가 이를 의지하여 수행함에 모두 받아 지닐지니라.
도는 본래 청정하건만 미혹 때문에 아는 바가 없어서
한량없는 죄를 짓고 이 번뇌의 몸으로 받게 되었으니,
내가 이제 애닮프게 참회하고 빨리 부처님의 보리를 증득하리라
-무생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