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는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행할 것인가
선택 앞에
시시각각 분별심이 일어납니다.
마음의 조각들입니다.
그러나
만갈래로 흩어진 작은 마음들을 모아
하나의 큰 마음을 만들어 놓으면
비로소 진실이 보입니다.
우리 모두가 부처인 근본 마음입니다.
조각난 작은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
그것이 실천이요
하나된 큰 마음으로 세상을 보는 일
그것은 지혜입니다.
실천수행
오늘을 사는 수행자의 모습입니다.
2010년 동안거 결재를 앞두고.
선열당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