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카는 本生經으로수많은 과거세를 거치면서
때론 원숭이나 코끼리 같은 동물로
때론 고관대작이나 물정에 밝은 상인으로
때론 어진 신하로 현생을 살아가셨습니다.
우주삼라만상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한결같은 것은
어떤 모습의 삶이든
늘 선근과 덕행을 실천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인연은
다음 생의 지혜로 이어져
비로서 깨달음을 얻고 해탈을 맞으셨습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
마음 하나, 행동 하나
모든 나의 모습들이
과거세로부터 이어진 습관이요
미래세로 이어질 또 다른 나의 현생입니다.
해탈의 길.
그것은 바로
오늘을 소중히 여기며
선근과 덕행을 잊지않는 것입니다.
선열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