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자나불무생계수계대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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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공감 - 편집실
2009년 11월 333호

계를 받는다는 것은 받아서 지키고 지니는 것에 참된 의미가 있습니다. 선택적으로받거나받지않거나하는것이아니라, 불자라면
누구나 마땅히 받아야 하는 계율이 바로 무생계입니다. 불자의 기준이자 불자라는 정확한 실체를 갖추는 정체正體가 바로 계이기 때문입니다.
2009년 5회 무생계 수계법회는 백여 분의 스님과 2천여 불자가 운집한 가운데 종정스님을 모시고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계를 받고 즐거워하는 불자들의 표정을 해인공감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