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 아버지 때문에 지인과 친구들의 옷과 마음이 더 무거웠겠군요!그 무게를 꽃으로 가득 채워 아버지 관에 넣어‘승화원’깊고 깊은 골짜기에 보내드렸으니이제 모두들 기운을 차리세요.
참으로 고마워요!
열한 살 먹은 아들하고 오늘 텃골 어머니 산소에 다녀왔어요.절을 하고 나서 아이가“할머니가 나를 알아보실까?”하더군요!이장을해서내일36년만에아버지옆에모시러가요.
잘 모시고 와서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