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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공감 - 편집실
2009년 10월 332호

지난 6개월간의 해인사 행자생활을 마치고 행자교육에 입소한 행자들.
행자교육 37기를 수료하여 사미로서 수행의 입구에 들어섰다.
즐거웠던 행자시절의 마지막과 수행자로의 출발점을 사진에 담았다.
신심으로서 욕락을 버리고 일찍 발심한 젊은 출가자들은사미로서
수행에 들다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않은 것을 똑똑히 분간하면서
걸어가야 할 길만을 고고하게 찾아서 가라.
-대율사 우바리존자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