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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의 <人-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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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시중 - 이창수 2009년 09월 331호
자연과 인간의 <人-然> <自-然 = 人-然> “ 자연이 스스로 그러하듯, 인간도 그러할지어다”
자연과 인간의 <인-연>은 아주 오래된 관계로서 때론 대척점에서 대립하기도 하지만, 인간은 자연과의 어우러짐 속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으니... 끊임없이 이어지는 삶의 카테고리 속에서 바로 그 반복의 질서를 통해 우주의 근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