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만드는 법 >
1. 단호박을 깨끗한 물에 씻는다.
2. 단호박을 반으로 잘라 그 안의 씨 부분을 긁어낸다.
3. 여러 가지 잡곡과 쌀을 넣고 한번 찐다.
4. 다된 밥을 준비한 단호박 안에 담아서 찜통에 찌면
된다.
5. 그리고 호박과 통조림을 믹서에 갈아 소스를 뿌려 먹
기도 한다.
재료
■ 단호박 ■ 찹쌀 ■ 기장 ■ 흑미 ■ 현미 ■ 대추 ■ 밤
■ 은행 ■ 콩
재료의 효능
호박 호박을 남과(南瓜)라고 부르며,‘동의보
감’에 따르면 “성분이 고르고 맛이 달며
독이 없고 오장을 편하게 하며‘본초강
목’에서는 “호박은 속을 보해주고 기를
늘린다”고 했으며 최근에는 호박이 고혈압
이나 당뇨병, 불면증, 전립선염에도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추 한방 용어로 대조(大棗)라고 하는데, 당분,
유기산, 점액질 ,식이성 섬유, 미네랄, 플라
보노이드 등의 들어 있으며 위장병, 빈혈 ,
불면증, 전신쇠약 등에 좋으며 장복하면 체
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밤 다량으로 들어 있는 게르마늄과 당분은 체
내에 들어가 경련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며, 여러 가지 음식물들과 어울려
영양소의 흡수를 돕는다.
잣 혈관을 깨끗이 하는 리놀레산 등이 함유된 식물성 지방이기 때문에 중성지
방을 녹이는 효과가 있다.
< 소스 만드는 법 >
1. 호박을 잘게 썰어 끓인다. 끓는동안 녹말, 설탕등을 넣
고 휘저으면서 약불로 조절한다.
2. 소스가 끓을 때 믹서에 갈은 파인애플을 넣고 한소큼
다시 끓인다.
소스양념재료(식성에 맞게 적당량)
■ 호박 ■ 설탕 ■ 소금 ■ 녹말가루 ■ 파인애플
정묵스님은....
정묵스님은 법납 27세로 천안 광덕사에서 어른 스님들로부터 전통 사찰요리를 사사
받고 현재,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시면서 거창 사회복지법인‘삶의 쉼터’에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웰빙 사찰요리를 가르치는 자비행을 하고 계신다. 또한 거창
소림사 주지 소임을 맡아 지역 포교도 앞장서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