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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해인 만다라 글·그림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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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만다라 - 해인 편집실 2008년 06월 316호
해인 만다라 제목 없음
제3회 해인 만다라 글·그림 잔치아이들이 바라 본 부처님 세상입니다.가만히 보고 있노라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합니다. 거침없는 표현들 속엔 규정짓지 않은 부처님의 세상이 고스란히 들었습니다. 참으로 때묻지 않은 세상이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함께 정화되고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