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합천사암연합회주최로부처님오신날봉축탑점등식과제등행렬이합천읍일대에서있었습니다. 총림대중100여명이제등행렬에동참하였습니다.
조계종 종정예하의 초청으로 18분의 원로의원 스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공양을 가졌습니다. 이날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이 방문하여 종정예하와 원로의원스님들께인사를드렸습니다.
12일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는 제 2회 해인만다라 어린이 그림, 글짓기 대회가합천, 거창지역8백여학생이참석한가운데성황리에열렸습니다.
17일 거창사암연합회 주관으로 군청 로타리에서 봉축탑 점등식과 제등행렬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해인만다라 그림, 글짓기 대회 시상식도 함께 열려 당선된학생들을축하하였습니다.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해인사를 방문하여 종정스님을 친견하고 수계식을치러‘웅기雄氣’라는법명을수지하였습니다.
20일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해인사를 방문하여 대적광전을 참배하고종정스님을친견하였습니다.
21일 캄보디아 테레바라종 총무원장 눙예 스님과 일행단이 해인사를 참배하였습니다.
24일 2551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 법요식이 대적광전에서 열렸습니다. 해인사 수좌스님, 주지스님을 비롯 해인총림 사부대중과 김태호 경남 도지사, 김영덕 국회의원, 심의조 합천군수가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하였으며 아기부처님을 목욕시키는 관불의식이 이어졌습니다. 오후 3시에는 보경당에서“콰르텟X”현악 4중주 팀의 클래식 연주회가 펼쳐져 큰 호응을 받았으며 저녁 6시 절 마당에 등을점등하는점등식이이어져해인총림을훤히밝혔습니다.
26일 제 2차 팔만대장경 강설대법회에 지안 스님을 모시고“숫타니파아타”를 공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