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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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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 편집실 2006년 08월 294호
10일 2차 1029일 천도법회 20번째 49재가 조계사 주지 원담 스님을 모시고 폭우
가내리는가운데2천여대중이운집하여성황리에열렸습니다.
11일 해인총림이 일주일간의 용맹정진에 들었습니다. 선원, 율원, 강원스님 100
여명이 선원에서 용맹정진에 들었으며 약수암, 보현암, 삼선암, 원당암에서도 7일
7야용맹정진을하였습니다.
해인사 하계수련회“보물찾기”가 1차 수련생들의 입재를 시작으로 두 달간의 긴
여정에 들어갔습니다. 매회 100여명 이상이 동참하여 수련회 일정 하나하나를 소
화해가며마음의등불을밝혔습니다.
21일 복원불사중인경학원상량식이사중어른스님들을모시고열렸습니다.
22일 청와대 불자회 회장인 서주석 외교안보수석과 그 일행이 해인사를 방문하
여 종정스님을 친견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종정스님은‘담공潭空’이라는 법명을
주며 수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국가의 안녕과 불법중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25일 교구본사 행자교육이 40여 행자가 해인사에 모여 4박5일 간의 교육에 들었
습니다.
29일 지난해 6월 우리에게 다가온 해인사 비로자나 부처님을 축하하고 진성과 위
홍의 애절한 사랑을 기리며 준비한 칠월칠석 비로자나 축제가 5천여 대중이 참석
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영희의 한복패션쇼, 가수 김종국의“한여름밤
의 꿈”, 시극“사랑이여, 천년의 사랑이여!”, 참석대중 전체가 동참하는 탑돌이 등
다양한내용의행사가열렸습니다.
해인사수련동문회제116회정기법회
7월법회에서는
장맛비가 내렸던 7월 법회는 극락전에서 재연 스님의 아함경 강의를 들으며 비 오는 날의 가야산 운치를 느꼈
습니다. 보경당에서광명기도철야정진을하고새벽예불후포교국장본오스님의지도로요가를하였습니다.
서울 적광심(오윤희)보살님께서 육법공양을 하셨습니다. 법회에 도움을 주신 법우님들과 무통장으로 회비
를 송금해주신 법우님들께 두 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2006년8월12일(토)17:00 해인사지장전 􄤎주제:아함경이야기 여섯 번째 􄤎강사:실상사 화엄학림 재연 스님
☎문의:사무국011-506-6534, 019-661-1080, 홍보국010-2255-9394, 다음카페:해인사수련동문회 검색
􄤎보현행원보시함 : 농협785-01-078767 <예금주/김현조> (불우이웃, 재난금지원시사용)
􄤎회 비 : 농협843174-51-005678 <예금주/ 박병도> (법회미참석송금시10,000원)
재연 스님은 1968년 선운사로 출가하여 원광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인도 뿌나대학 산스크리스트어와 빨리어 박사학위를 수료하였
으며 현재 실상사 화엄학림 학장으로 계십니다. 저서로는《방랑 시작》, 《수바 싣다》, 《싣달타의 길》과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셨습니다.
해인사 수련동문회 법회안내
해인사수련동문회장 보장 전완중 합장
www.80000.or.kr 천년의 문화를 만년의 역사로! 우리 모두의 뜻을 모을 때 가능합니다.
팔만대장경
문화강국의자부심, 그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
문화강국의자부심, 그脈을이어라!
팔만대장경
문화강국의자부심, 그脈을이어라! 동판간행사업의사업내용이변경되어알려드립니다.
기존 경판참여 방식에서는 100만원(1구좌) 참여시
해인사의 영구 봉안용 1판, 북한 전달용 1판, 동참기
념을 위한 증정용 동판 각 1판을 제작하였습니다.
금번 7월 1일부로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위해
금액을 50만원으로 조정하며, 해인사 영구봉안용
동판 1판만을 제작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경판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소정의 기념품을 준비 중
이며, 빠른 시간 안에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변경
사항과 함께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 참여자 분들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
리며, 더욱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사업내용 변경에 대한 안내
대한민국
오늘날IT강국의뿌리에는우리의독보적인인쇄문화가있었습니다.
천년전우리선조들이이룩한문화강국의저력인팔만대장경
그자랑스러운민족의자긍심을만년으로이어가고자동판팔만대장경을간행합니다.
우리문화의맥을잇는일, 그것이바로우리의역사를지키는일입니다. 1577-0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