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일 7일 양일간 팔만대장경정대불사가 1만여신도가 운집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활짝 핀 벚꽃, 청명한 봄 하늘과 해인사 비로자나 부처님이 어우러지는 한판 야단법석
이었습니다.
해인사 법보전에서 진우 스님의 천일기도 회향식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무탈히 100일
기도를 마치시고 회향하는 진우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우 스님에 이어 승가대학을
졸업한 진원스님께서 법보전 천일기도 입재를 하였습니다.
18일 해인사종무원40여명이야외법회를다녀왔습니다.
19일 대구신도회인화림회정기총회가있었습니다. 해인사고불암에서회원50 여명이 참석하여
야외법회 겸 진행된 총회에서 제2대 화림회장으로 상락화 보살이 선출되었습니다.
1년동안 회장으로 열심히 활동하신 공덕화 보살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해인강원 스님들이 대형 연등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아울러 각종 시련에 쓰이는 깃발, 번, 가마등의 보수와
수리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0일 합천지역 봉축등 점등식과 제등행렬이 합천 생명의 숲에서 열렸습니다.
22일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는 제1회 해인만다라“부처님 마음 우리 마음 글,
그림 잔치”가 해인사 경내에서 열렸습니다.
합천, 거창 지역의 미래의 꿈나무들인 유치원생, 초·중등학생들 820여 명이
참여하여 그림( 수채화, 파스텔화, 크레용화, 판화등)과 글
(시, 시조, 수필, 희곡, 콩트(창작) 등)에서 열띤 참여로 부처님 오신날을
축하하였습니다.
불교학결집대회(대회장종림스님)가 4월22일과 23일 이틀간 해인사에서 열렸습니다.
26일 해인강원이 하안거 결제준비 방학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