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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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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 편집실 2005년 05월 279호
1일 2005년 편집위원 연수가 경주에서 있었습니다. 편집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 화기애애했습니다.
그동안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신 원철, 현진, 관암, 주경, 성전, 오성 스님께서 자문위원으로 한발 물러나셨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편집위원으로 월호, 서봉, 원창, 성원, 진우 스님을 모셨습니다.

7일 28기 행자 교육원이 190여 명의 사미, 사미니스님을 배출하며 회향하였습니다.
종단의 교육관계자 분들과 율원 교육담당 스님, 해인사 스님들 수고하셨습니다.

9일 수련동문회 100회 법회가 100여 명의 회원이 모여 보경당에서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11일 삼월 삼짇날을 맞이하여 가야산 마애부처님께 “다경원” 주관으로 헌공다례를 올렸습니다.
자운 스님 추모 다례가 홍제암에서 있었습니다.

15일 해인강원 치문반 2차 방부 심사를 마치고 열아홉명의 스님이 입방하였습니다.
백운동 심원사 일원에서 천도법회 간부모임인 화림회 야외법회가 있었습니다.
주지스님을 모시고 50여 명의 신도님이 참여하여 각종 문화행사와 법회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17일~18일 제 45회 팔만대장경 수호 정대불사가 삼천여 신도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22일 해인사 종무원 야외법회가 포항 오어사 일원에서 있었습니다. 40여 명의 종무원이 참여하여 일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25일 천도법회 열한번째 49재가 종회의장 법등 스님을 모시고 삼천여 신도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법회 후 신도님들이 49일 동안 사경한 아마타경 사경집 을 소대에서 소지하며 일체 영가의 극락왕생을 발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