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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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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소식 - 편집실 2005년 02월 276호
3일 보경당에서 주지스님 이하 종무소의 국장, 실장, 과장, 종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이 있었습니다.

7일 종정스님께 총무원장, 교육원장, 포교원장, 종회의장, 본사 주지, 종회의원 등 중앙·교구 종무원 소임자 일백여 명이 대적광전에서 신년하례를 올렸습니다.
진영전에서는 교구 본사 주지회의가 열려 남아시아 피해민 돕기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0일 동안거 용맹정진을 전 총림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입재하였으며 일주일 동안 정진한 후 납월 팔일 성도재일날 회향하였습니다.

16일 해인편집실에서 5년여 동안 고락을 함께 했던 정 미 씨가 화촉을 올렸습니다. 축하합니다.

17일 1029일 천도법회 아홉 번째 49재가 약천사 회주 혜인 스님을 모시고 많은 사부대중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특히 전 주지이신 세민 스님이 참석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18일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민을 돕기 위한 탁발행사가 총림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창원, 마산 지역에서 열렸습니다.

19일 초·중·고 학생 겨울수련회가 보경당에서 3박 4일간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포교국장스님, 많은 자원 봉사자 분들께서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21일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민을 돕기 위한 탁발행사를 거창사암연합회(회장-심우) 주관으로 거창군청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22일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민을 돕기 위한 탁발행사를 함양사암연합회(회장-선혜) 주관으로 산청군청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25일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민을 돕기 위한 탁발행사가 진주사암연합회 주관으로 마르제 백화점 앞에서 열렸습니다.

※2월호부터 해인강원 사교강사이신 월호 스님께서 “달마, 영화를 말하다”의 연재를 맡으시며 해인 편집위원에 합류하셨습니다. 편하고 아름다운 글로 독자 여러분과의 만남을 다짐하셨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사진과 글을 감상하는 “영지” 코너를 ‘신 해인사 암자순례’란 주제로 지면을 4면으로 늘렸습니다. 시원한 사진과 글로 보는 잡지에 한발 더 다가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