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입력
해인법어
지난호보기
구독신청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이번호 보기
108호
1991년 02월
목차보기
기사 보기
염화시중
소림원
달과 구름과 선녀
다음 게시물
박종기 그림마당 - 박종기
1991년 02월
108호
달이 가고
구름이 가고
선녀가 간다.
달이 오고
구름이 오고
선녀가 온다.
가고 오는 일이
설마
있을손가만
어찌 가고 온다 말들 할까.
감도 옴도 없는 선경
그 선경이 선경일세.
목록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