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주지스님 이하 산중 원로 대덕스님과 종무소 국ㆍ실ㆍ과장 20여 명이 성운 큰스님의 초청으로 대만 불광산사를 3박 4일간 순례하였습니다.
5일 메주운력이 있었습니다.
10일 전 종정 혜암 대종사의 열반 2주기 추모재가 대적광전에서 있었습니다. 통도사에서 열린 전 종정 월하 대종사의 영결식에 방장스님과 주지스님이 참석하셨습니다.
11일 지족암 감원 향적 스님(전 월간해인 편집장)께서 불교신문사 사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12일 가산불교문화원에서 주관한 ‘제5차 가산 동행同行포럼’이 홍제암에서 2박3일 일정으로 ‘생명의 경계境界, 인간의 지위地位:가이없는 중생, 쉴 수 없는 귀환’이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13일 현대불교신문 창간 10주년 기념 종정스님 특별인터뷰가 퇴설당에서 있었습니다.
16일 경남 시·군의회 회장단 일행이 본사를 방문하였습니다.
19일 백양사에서 열린 전 종정 서옹 대종사의 영결식에 산중대중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22일 결제 포살법문이 있었습니다. 제2차 1029일 영가천도 첫 번째 49재 법회가 총무원장 법장 스님을 법사로 모시고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본사를 방문하여 종정스님을 친견하였습니다.
23일 동안거 용맹정진이 전 총림대중이 참석한 가운데 입재하였으며 일주일 동안 정진한 후 납월팔일 성도재일날 회향하였습니다.
28일 3차에 걸친 겨울 수련회를 회향하였습니다. 연 참석인원 300여 명과 습의사인 율원 스님, 자원봉사자 그리고 포교국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31일 종무식이 있었습니다.
※신년호부터 지면에 변화가 있습니다. 법진 스님의 ‘종교, 이뭐꼬’, 임수경 선생님의 착한 사람, 아름다운 사람을 찾아가는 ‘운수삼천리雲水三千里’가 새로 연재됩니다. 신화엄변상도는 사진작가 이 섭 선생님이 맡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좋은 작품 및 글을 연재해주신 화백 김양수 선생님, 사진작가 김대식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