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총무원장스님께서 종정스님을 예방하였습니다.
3일 동국대 홍기삼 총장께서 종정스님을 예방하였습니다.
합천 군법당 초파일 봉축법회가 종무소 소임자들과 연호사 주지스님 그리고 군장병, 합천 지역주민 등이 군법당에 모여 부처님오신날을 함께 축하하였습니다.
4일 보경당 후불탱화 점안법회가 있었습니다. 수련동문회 회장단과 회원들의 발원으로 이루어진 의미있는 불사였습니다.
8일 종정스님께서 조계사 법요식에 참석하시어 ‘초파일 봉축법어’를 내렸습니다.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가 주지스님·경남도지사 등 일천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보경당에서 관불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해인사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및 인근 초·중·고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습니다.
14일 총림 결제 임회가 열려 현안들을 논의하였습니다.
불교신문사 사장 현응 스님께서 종정스님과 주지스님을 예방하였습니다.
15일 하안거 결제를 맞아 방장스님께서 결제 법어를 사부대중에게 내렸습니다.
20일 해인사 신행문화도량 본선 심사위원으로 지관 스님, 원융 스님, 김종성, 민현식, 이상해, 김동현, 조건영 선생님께서 위촉되셨습니다.
21일 일본어 관광안내 가이드 수련법회가 1박 2일 동안 열렸습니다. 관광안내원 5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22일 극락전이 해체되었습니다. 올해 안에 조사전으로 복원될 예정입니다.
24일 고려팔만대장경연구소 지도위원회의가 지장전에서 열려 장경판전 보존에 대한 고견을 들었습니다.
25일 매달 네 번째 주말에 열리는 주말수련회 프로그램에 외국인 10여 명을 포함한 50여 수련생들이 함께 일정을 소화하였습니다.
26일 사회복지법인 해인사 자비원 개원식 및 이사장 취임식이 마장동 자비원 앞마당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주지 세민 스님께서 이사장으로 취임하시어 본사 역시 노인복지시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30일 포살·법문이 있었습니다.